하하 별 아들 이름 "50일 된 하드림…출생신고 마쳤어요"
하하의 아내 별이 50일 된 아들 이름을 공개했다.
별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드림이 50일 된 날이에요. 축하해주세요"라며 "드림이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아, 그리고 드림이 본명을 궁금해들 하시는데요. 우리 아가는 이미 출생신고를 마쳤답니다. 하드림 으로요. 하하하. 드림이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별과 하하는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7월 9일 득남 했다. 태명 역시 '드림'이었다.
네티즌들은 "하드림 귀엽네", "친구들이 놀리지 않을까요", "독특하니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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