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3.09.25 20:58
수정 2013.09.25 21:03
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마지막 전경 3211기 합동 전역식’에서 전역자들이 행사가 끝난 뒤 전역의 기쁨을 느끼며 점프하고 있다. 42년간 대간첩작전과 시위진압 역할을 맡아온 전투경찰은 이날 전역식을 갖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마지막 전경 3211기 합동 전역식’에서 전역자들이 행사가 끝난 뒤 전역의 기쁨을 느끼며 점프하고 있다. 42년간 대간첩작전과 시위진압 역할을 맡아온 전투경찰은 이날 전역식을 갖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마지막 전경 3211기 합동 전역식’에서 전역자들이 행사가 끝난 뒤 전역의 기쁨에 서로 얼싸안으며 뛰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마지막 전경 3211기 합동 전역식’에서 전역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마지막 전경 3211기 합동 전역식’에서 전역자들이 전역식을 경청하는 가운데 전역패가 놓여져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마지막 전경 3211기 합동 전역식’에서 전역자들이 전역식을 경청하는 가운데 전역패가 놓여져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마지막 전경 3211기 합동 전역식’에서 전역자 183명과 경찰간부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