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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사심 “주원과의 만남 빨리 주선해달라”


입력 2013.10.14 16:01 수정 2013.10.14 16:06        김상영 넷포터
한승연 사심 ⓒ KBS

카라 한승연이 사심을 가득 담아 주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승연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 2TV '1대100'에서 "한창 연애할 나이인데 요즘 눈에 들어오는 남자 없냐?"는 MC 한석준 아나운서의 질문에 "배우 주원"이라고 주저 없이 답했다.

한승연은 "'굿닥터'의 주원 씨가 요즘 너무 좋다. 바쁜 와중에도 밤을 새가면서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너무 순수하고 따뜻한 느낌이라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는 것 같다"며 수줍게 말했다.

그러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눈에 하트가 있는 것 같다"고 놀렸고, 이에 한승연은 오히려 "빨리 주원과의 만남을 주선해달라"고 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한승연은 “주원이 '1대100'의 1인으로 출연하게 된다면 자신은 100인 석에서 주원을 보며 열심히 퀴즈를 풀겠다”고 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승연은 곧바로 이어진 영상편지에서 주원을 향해 "한 번 뵙고 싶다. 어딘가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 차 한 잔 하시죠"라고 말했다. 한승연의 주원 사심은 15일 KBS 2TV '1대1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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