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체포동의안 처리가 임박한 4일 오전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국회 정론관에서 녹취록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 대표는 총기탈취 등의 발언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총이라도 구해야 하는 거냐 등의 말이 나왔지만, 그 때마다 웃음이 이어졌다”며 “농담으로 한 말인데 발표자가 마치 진담인 것처럼 발표한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내란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체포동의안 처리가 임박한 4일 오전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국회 정론관에서 녹취록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뒤 나가고 있다. 이 대표는 총기탈취 등의 발언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총이라도 구해야 하는 거냐 등의 말이 나왔지만, 그 때마다 웃음이 이어졌다”며 “농담으로 한 말인데 발표자가 마치 진담인 것처럼 발표한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내란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체포동의안 처리가 임박한 4일 오전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국회 정론관에서 녹취록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며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총기탈취 등의 발언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총이라도 구해야 하는 거냐 등의 말이 나왔지만, 그 때마다 웃음이 이어졌다”며 “농담으로 한 말인데 발표자가 마치 진담인 것처럼 발표한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내란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체포동의안 처리가 임박한 4일 오전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국회 정론관에서 녹취록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 대표는 총기탈취 등의 발언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총이라도 구해야 하는 거냐 등의 말이 나왔지만, 그 때마다 웃음이 이어졌다”며 “농담으로 한 말인데 발표자가 마치 진담인 것처럼 발표한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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