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 특수강 공장건설에 8442억 투자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입력 2013.12.31 15:15  수정 2013.12.31 15:21

현대제철은 3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충남 당진에 차세대 특수강 전용 공장 건설을 위해 8442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8.59%에 해당하며 투자 기간은 2015년 10월 31일까지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