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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하늘로 보낸' 강원래, 아버지마저 암 투병 '비보'


입력 2014.02.13 03:43 수정 2014.02.13 03:50        김명신 기자
강원래 ⓒ '농물농장' 방송캡처

가수 강원래의 아버지가 폐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강원래의 아버지는 얼마 전 폐암 진단을 받았다.

더욱이 강원래의 아버지는 그에게 세상의 빛과 같은 존재로 아버지의 암 발병 사실에 크게 상심하고 있다는 것.

하지만 강원래 측은 아직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말을 아낀 상테다.

앞서 강원래는 반려견 똘똘이를 잃은 충격에 오열에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잇단 비보에 팬들의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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