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감싼 이종석·진세연, 헝가리 오토바이 데이트?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03.27 14:09  수정 2014.03.27 14:09
이종석과 진세연은 헝가리 거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종석과 진세연이 헝가리에서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종석 진세연 헝가리 촬영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종석과 진세연은 헝가리 거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있다. 이국적 풍경 속 두 사람은 마치 다정한 커플처럼 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은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 당시에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닥터 이방인’은 천재 탈북 의사가 한국 최고의 병원에 들어갔지만 적응하지 못하고 이방인처럼 겉돌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로 다음달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이종석 진세연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진세연과 잘 어울리네" "진세연이랑 이종석, 나도 함께 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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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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