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내리지 말자’ 송가연, 튜브톱 아래 선명한 복근 ‘찰칵’

데일리안 스포츠 = 박수성 객원기자

입력 2014.04.04 00:58  수정 2014.04.04 07:19

로드FC 파이터 송가연, 페이스북에 복근 드러난 셀프 카메라 올려

Road FC 선수 송가연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좋다! 남을 내리지마, 내가 오르면 돼”라는 글과 복근을 드러내고 촬영한 셀프 카메라 사진을 올렸다. ⓒ 송가연 페이스북

‘미녀 파이터’ 송가연(20)이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Road FC 선수 송가연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좋다! 남을 내리지마, 내가 오르면 돼”라는 글과 복근을 드러내고 촬영한 셀프 카메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가연은 거울에 비춘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무엇보다 튜브톱 아래로 선명하게 드러난 탄탄한 복근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혀를 내두르게 한다.

송가연 복근을 본 네티즌들은 “송가연 복근, 경의를 표합니다”“송가연 복근, 미모를 넘어 복근까지” “송가연 복근, 대체 운동을 얼마만큼 해야 저런 복근을..” 등 놀랍다는 반응 일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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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성 기자 (PKdbcrkds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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