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 스타-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 28일 방송…송승헌도 녹화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04.30 21:05  수정 2014.05.01 23:28
세월호 참사로 결방됐던 '라디오스타'가 30일 오후 11시15분 정상 방송된다. ⓒ MBC

세월호 참사로 결방됐던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정상 방송된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3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이 확정됐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민종,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 방송인 전현무, 씨스타 소유가 ‘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 특집으로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참사로 인한 결방 전 예고됐던 배우 장수원, 강민경, 박동빈, 오렌지 캬라멜 리지가 출연하는 ‘연기의 신’ 특집은 다음으로 연기됐다.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30일 영화 '인간중독'에 출연한 배우 송승헌 조여정 온주완 등을 초대해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녹화도 진행했다.

지난 16일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뉴스 특보 체제를 이어온 MBC는 오는 5월 1일 새 파일럿 프로그램인 ‘별바라기’, 3일 ‘무한도전’, 4일 ‘일밤’ 등 예능 프로그램 편성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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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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