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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드레스코드 "노출 옷 스트레스..삶의 일부"


입력 2014.05.04 08:05 수정 2014.05.04 08:07        이현 넷포터
김혜수는 저녁 식사 후 토크 시간에서 시상식 때마다 화제를 모으는 드레스 코드에 대해 언급했다. ⓒ SBS

배우 김혜수가 '노출'이라는 단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혜수는 3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서 방랑식객 임지호를 위한 주꾸미 샤브샤브를 만들었다.

이날 김혜수는 저녁 식사 후 토크 시간에서 시상식 때마다 화제를 모으는 드레스 코드에 대해 언급했다.

김혜수는 "옷이란 게 각자의 방식이 있고 그 사람의 삶 일부다. 옷 하나도 내 마음대로 못 입는 거, 그럴 필요가 있느냐란 생각이 든다. 내 주위에는 '노출'이라는 단어가 맴돌았다. 정말 이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한 친구가 '혜수야 스트레스 받지 마. 네가 좋아하면 그렇게 입으면 돼. 그게 싫으면 그렇게 안 입으면 되는 거야'라고 심플하게 답해줬다. 도움이 많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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