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일본 대사관 앞, 1138차 정기 수요집회

홍효식 기자

입력 2014.08.06 15:03  수정 2014.08.06 15:09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3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일본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3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일본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