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김신영, 신봉선 하차 "가식으로 웃어줄 수 없다더라"

스팟뉴스팀

입력 2014.08.08 16:22  수정 2014.08.08 16:25
'해피투게더'에 새롭게 투입된 김신영이 지난 7일 방송을 통해 신봉선 하차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KBS2 '해피투게더 3' 방송 캡처.

개그맨 김신영이 '해피투게더'에서 하차한 개그맨 신봉선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에는 배우 이유리와 박잎선,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 개그맨 이국주등이 등장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신봉선과 허경환이 하차한 자리에 김신영과 조세호가 새롭게 자리를 채웠다.

김신영은 신봉선에게 미안한 마음에 전화를 하지 않았느냐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가식적으로 웃어줄 수는 없다. 열심히 해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신영은 MC들이 친구의 자리인데 거절하지 않고 수락한 이유를 묻자 "몇 년만에 대형 프로 하나 맡은 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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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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