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TWS)가 미니 5집 ‘노 트래지디’(NO TRAGEDY) 발매를 앞두고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하이브)
3일 플레디스에 따르면 투어스는 이날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노 트래지디’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 투어스는 오는 6일부터 약 3주간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투어스는 6일과 7일 각각 ‘러브 가이드’(LOVE GUIDE), ‘파이널 무브’(FINAL MOVE) 버전의 오피셜 포토를 공개한다. 이어 10일에는 ‘별이 갈라놓은 비운의 연인’(OPENING SONNET : star-cross’d lovers) 콘텐츠를 선보인다. 셰익스피어의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 서두에 등장하는 문구를 모티브로 한 제목이다.
13일부터 19일까지는 ‘오늘의 운세’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같은 기간 ‘허쉬’(HUSH), ‘블러쉬’(BLUSH), ‘러쉬’(RUSH) 등 컴팩트 버전 오피셜 포토 3종도 차례로 베일을 벗는다.
이후 20일 트랙리스트, 22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3일과 24일 오피셜 티저 2편이 공개되며, 미니 5집 ‘노 트래지디’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2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노 트래지디’는 운명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행복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겠다는 투어스의 포부를 담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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