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유해, 고향 일본땅에 안치

스팟뉴스팀

입력 2014.09.11 01:07  수정 2014.09.11 08:46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 사진공동취재단

레이디스코드 멤버 故 권리세의 유해가 일본에 안치된다.

10일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권리세의 유해는 일본으로 떠났고 가족, 지인들과 함께 일본에서 다시 장례를 치른 뒤 안치될 예정이다.

앞서 권리세는 지난 3일 새벽 빗길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 11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았으나 7일 오전 결국 사망했다. 권리세의 가족은 장례식을 치르고 9일 서울 추모공원에서 고인을 화장했다.

레이디스코드의 은비 역시 이번 사고로 숨졌으며 소정, 애슐리, 주니는 현재 치료 중이다.

권리세는 재일교포로 지난 200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해외동포상을 받았고 2010년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부터 레이디스코드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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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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