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힘들 때마다 희철 오빠가 힘 돼줬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4.10.08 00:49  수정 2014.10.08 00:53
김희철과 태연 ⓒ 온스타일 'THE 태티서'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소녀시대(태티서) 태연이 남다른 우정을 알렸다.

7일 오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서는 절친한 친구를 찾는 모습이 방영됐다. 태연은 자신의 절친한 친구로 김희철을 데려왔다. 이들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남다른 우정을 보여줬다.

태연은 "(나는) 소녀시대 멤버들 말고는 친한 (연예인) 친구가 없다"고 운을 뗀 뒤, "(사적으로) 깊이 만나는 친구는 별로 없는 것 같은데 희철 오빠는 잘 맞춰준다. 그래서 오랫동안 만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태연이가 애써 강한 척할 때 가슴이 아프다. 어깨에 짊어지고 있는 짐이 많은데 그걸 티도 안 내고 워낙 잘 챙기는 게 기특하다"며 위로했다.

이어 김희철은 태연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태연아, 우리 앞으로도 오래 함께하자"고 말했다. 훈훈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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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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