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육성재 혹한기 훈련…"중요부위 떨어지는 줄"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1.12 07:35  수정 2015.01.12 07:39

진짜사나이 육성재가 얼음강 훈련 후 남다른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얼음강 단정 전복 훈련에 임했다.

조교들조차도 쉽게 할 수 없는 고난이도의 훈련으로 육성재는 칠성의 7개 별을 모두 채우기 위해 과감히 도전했다.

결국 성공한 육성재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 중요부위 있지 않냐"며 "중요부위 시려워서 떨어지는 줄 알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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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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