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의 귀환?…양파 과거사진 "완전 딴사람인 줄"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1.31 23:35  수정 2015.01.31 23:41
ⓒ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양파가 '나는 가수다3'를 통해 복귀한 가운데 과거 학창시절 모습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게재, 지금과 사뭇 다른 외모가 인상적이다. 양파는 1996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18살 여고생 가수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양파는 30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에 출연해 그간의 공백이 길었던 이유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파는 데뷔곡 ‘애송이의 사랑’으로 쟁쟁한 스타들을 제치고 선호 순위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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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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