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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이혼' 김성규 심경 "알려지지 않길 바랐는데..."


입력 2015.04.04 07:07 수정 2015.04.04 07:14        김명신 기자
ⓒ 김성규 SNS

개그맨 김성규가 결혼 1년 6개월만에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3일 OBS는 한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성규가 지난해 결혼 1년 6개월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성규는 지난 2013년 3월 10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한 바 있다. 그러나 1년여만에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 매체를 통해 "좋은 일도 아니고 알려지지 않기를 바랐는데..."라며 "각자 다른 길을 걷게 됐지만 응원해주기로 했다. 한 번 실패는 했지만,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을 할 것"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김성규는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김성규 이혼 충격", "김성.규 이혼 사유가 더 충격", "김성규 이혼? 안타깝네요"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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