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 올 한해 6561가구 '아이유쉘' 공급

박민 기자

입력 2015.04.07 09:40  수정 2015.04.07 09:54

경기도 광주, 용인, 대전 천안 등 전국 각지에서 분양

38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우방이 올 한해 전국적으로 총 6561가구의 '아이유쉘'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인천, 경기도 광주, 용인, 대전 천안 등 전국 각직에서 분양할 예정이다.

'아이유쉘'은 우방이 짓는 아파트의 브랜드로,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아파트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 해 첫 분양은 포항에서 출발했다. 지난 1월 포항에서 공급한 ‘영일대 우방 아이유쉘’은 29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086명이 청약해 평균 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마감했다. 여기에 정당계약 기간 3일 동안 100% 계약을 마쳤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현재는 경기도 화성에서 ‘화성 안녕동 태안3지구 우방 아이유쉘’을 분양 중에 있다. 지난달 27일 견본주태을 개관하고 이달 2일,3일 청약 접수를 실시한 결과 79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065명이 몰려 평균 1.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는 84A㎡ 타입으로 2순위 수도권지역에서 1.6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84B㎡ 타입도 2순위 수도권 지역에서 1.21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두 타입 모두 순위 내에서 마감됐다. 당첨자발표는 9일이며 계약은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우방 아이유쉘 관계자는 “지난 해부터 부동산 시장의 호황이 계속 되면서 올 해 전국적으로 분양에 나서게 됐다”며 “전국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우방 아이유쉘 브랜드가 앞 둔 분양시장에서도 충분히 고객들의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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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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