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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되는 김부선, 재킷·드레스 얼마?


입력 2015.04.16 11:32 수정 2015.04.16 11:41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김부선(MBC'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김부선이 과거 화제가 됐던 ‘5만원 원피스’를 언급했다.

15일 MBC '라디오스타'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에는 배우 김부선을 비롯해 가수 김흥국, 제국의 아이들 광희, 배우 이훈이 나와 입담을 뽐냈다.

특히, 김부선은 ‘난방 열사’로 불릴 때의 기자회견 당시 화제가 됐던 5만원짜리 원피스에 대해 말이 나오자 "오늘도 5만원이다. 내가 몸매가 되지 않냐. 칸에서 사왔다. 재킷은 5만원, 드레스는 3만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액세서리도 전부 짝퉁. 이 시계는 진품”이라며 “내가 조카를 서울대 졸업시켰다. 제주도 사는 언니가 고맙다는 의미로 선물을 준다고 해 이 시계를 사달라고 했다. 500만원 주고 샀는데 지금 800만원이 됐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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