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 '프리미엄 원두' 한정 판매

김영진 기자

입력 2015.04.28 09:14  수정 2015.04.28 09:21

'하와이안 코나 엑스트라 팬시' 프리미엄 원두 출시

이디야커피는 전국 매장에서 매달 '이달의 프리미엄 원두'를 한정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자사 커피연구소에서 엄선한 최고급 원두만을 사용해 직접 로스팅 해 올해 12월까지 매달 한정으로 판매 할 예정이다.

가격은 100g에 2만2000원이다. 이디야 측은 최고급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설명이다.

이달에 선보이게 될 프리미엄 원두는 세계 3대 원두 중 하나 '하와이안 코나 엑스트라 팬시'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는 합리적인 가격 외에도 커피연구소를 통해 꾸준히 커피의 맛,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며 "프리미엄 원두 제품뿐만 아니라 이디야커피 모든 메뉴의 품질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투자와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