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해체설, YG 엔터테인먼트 측 반응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7 06:54  수정 2015.06.07 06:55

2NE1 해체설

걸그룹 2NE1. ⓒ 데일리안DB

YG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2NE1(멤버 씨엘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 해체설에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6일 한 매체는 2NE1의 해체가 YG 엔터테인먼트 내부에서 결정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또 다른 매체를 통해 "해체설은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

앞서 2NE1은 지난해 10월 해체설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멤버인 공민지는 'minzy21mz'이었던 자신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21'을 뺀 'minzy_mz'로 변경했다. 21은 말 그대로 2NE1이라는 뜻.

여기에 'official 2NE1 minzy'였던 프로필란에도 그룹명 2NE1을 삭제하고 'official minzy'만 남겨 오해를 샀다. 논란이 일자 공민지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으며 아이디 역시 원래대로 복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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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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