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윤아 결별, 예견된 수순? "이승기 질문에..."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3 11:49  수정 2015.08.13 12:35
이승기와 윤아가 결국 연인사이를 정리했다. ⓒ 데일리안DB

이승기와 윤아가 결국 연인사이를 정리했다.

지난해 1월 1일 한 매체를 통해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1년 7개월 만이다.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 탓'.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들의 결별이 예고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말 소녀시대가 출연 하는 리얼예능프로그램 '채널소시'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윤아에게 공개연인인 이승기와 관련한 질문이 이어졌고 "개인적인 일(이승기) 보다는 소녀시대가 먼저"라고 언급했다. 윤아의 발언을 두고 일부 기자들 사이에서 결별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된 것.

이승기는 나영석 PD가 제작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촬영을 마치고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윤아는 김정훈과 함께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에 출연한다.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결별 안타깝다", "이승기 윤아 결별?", "이승기 윤아 정말이야?"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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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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