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2015' 레옹 아이유, 음원 1위에 박명수 아내 닭살애교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24 09:51  수정 2015.08.24 09:56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레옹 아이유, 음원 1위에 박명수 아내 닭살애교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레옹 아이유, 음원 1위에 박명수 아내 닭살애교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레옹 아이유 음원 1위. 한수민 인스타그램 캡처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에서 박명수와 아이유가 부른 ‘레옹’이 화제인 가운데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씨가 레옹 팀의 음원 1위 축하메시지도 눈길을 모은다.

지난 23일 한수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한도전 가요제 레옹 1등 축하해요. 사랑해요 여봉봉”이라는 글과 함께 가요제 당시 레옹과 마틸다로 분장한 박명수와 아이유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최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점프대에서 열린 ‘무한도전’의 10주년 기념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이유 갓지 않은 이유’라는 이름의 팀으로 ‘레옹’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레옹’은 음원공개 직후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박명수와 아이유의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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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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