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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홈 IoT 온라인 광고 3000만 뷰 돌파


입력 2015.09.29 12:07 수정 2015.09.29 12:07        이호연 기자

홈 IoT 가입자, 출시 두 달 만에 2만5000명 돌파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지난 8월 온라인에 선보인 홈 IoT 서비스(IoT@home) 광고가 40여일만에 3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75만 뷰, 1초에 8.6회의 광고가 노출된 셈이다.

기존의 온라인 광고는 15초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어 광고를 보는 사람이 스킵을 하면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없는 단점이 있었지만, LG유플러스의 집중형 광고는 5초 동안 브랜드 노출은 물론 광고 메시지까지 명확하게 전달하는 장점이 있다는 설명이다.

홈 IoT 서비스 특성상 다양한 상품이 있어 하나 하나의 기능을 모두 광고로 보여주는데 한계가 있어, 6가지의 상품별로 각각 5초 짜리 광고를 기획해 알렸다. 6가지 서비스는 열림감지센서, 가스락, 스위치, 플러그, 에너지미터, 허브 등이다.

또 LG유플러스는 5초 집중형 광고가 기존 광고대비 스킵률 2배 이상 하락, 조회수당 2배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두는 등 광고효과 측면에서 큰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이같은 광고 효과로 홈 IoT 가입자가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LG유플러스 홈 IoT 서비스는 광고가 오픈된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만에 약 2만5000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LG유플러스는 또 한번의 IoT 마케팅 캠페인에 돌입했다. 최근 tvN에서 종영된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애교와 섹시미 넘치는 연기로 화제가 됐던 배우 박보영을 캐스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광고 영상은 LG유플러스 유튜브 공식 채널(https://www.youtube.com/user/LGupluslte)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lguplusblog)에서 영상 퀴즈를 풀고 공유한 고객 50명에게 미니 세탁기, 미니 청소기, 미니 밥솥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12일까지 진행한다.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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