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브로디, 이번엔 어떤 기적을 그릴까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6 11:15  수정 2015.11.16 12:00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 프롤로그에서는 2년 전 ‘K팝스타3’에 출연한 브로디의 재도전 모습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SBS K팝스타5 캡처

‘K팝스타5’에 시즌3 참가자 브로디가 재도전한 모습이 예고돼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과거 시즌3 오디션 모습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 프롤로그에서는 2년 전 ‘K팝스타3’에 출연한 브로디의 재도전 모습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브로디를 본 유희열은 “예전에 아기였는데 소녀가 됐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브로디는 지난 2013년 방영된 SBS ‘K팝스타3’ 출신으로, 당시 본선 2라운드 ‘상중하 오디션’에서 데이비드 게타의 ‘티타늄(Titanium)’을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양현석은 “기적을 본 것 같다. 오늘이 마지막이겠구나 했는데 깜짝 놀랐다. 고음 나올 때 저 정도 성량이 나올 수 있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전 라운드와 지금까지 얼마 안 된 시간인데, 급속도로 발전한 걸 보고 굉장히 기대되는 참가자다”고 칭찬했다.

박진영 역시 “브로디 앓이가 시작되는 것 같다”고 극찬했고, 유희열은 “심사하면서 가장 놀라운 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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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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