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 폭로 "신은경, 전 남편 빚 갚은 적 없다"

스팟연예

입력 2015.12.09 08:20  수정 2015.12.09 08:20
배우 공형진이 신은경의 거짓 모성애를 언급했다.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화면 캡처

배우 공형진이 신은경의 거짓 모성애를 언급했다.

공형진은 7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해 "(신은경이) 후배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불거져 안타까운 것도 사실이다"고 했다.

공형진은 "전 남편의 부채는 전 남편 지인이 땅을 담보로 해서 갚은 거지 신은경이 갚은 건 아니다"고 강조했다.

공형진은 "아이는 이혼 후 88세인 전 시어머니가 8년째 키우고 계신다. 사건이 진행 중인 만큼 법의 심판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인 만큼 명명백백하게 밝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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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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