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측, 열애설 당일 결별 논란 "공교롭게도 타이밍이..."

스팟뉴스팀

입력 2016.02.18 06:10  수정 2016.02.18 06:10
남보라 측이 결별을 믿어줄 것을 호소했다. SBS 방송 캡처.

남보라가 열애설 해프닝에 대해 믿어줄 것을 호소했다.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열애설이 불거진 당일 결별 소식을 전한 남보라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앞서 한 매체는 남보라가 재벌 2세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남보라 측은 "최근 결별했다"는 입장을 전했고, 곧바로 전날인 14일에도 만났다고 보도하자 "15일 오전 결별했다"고 입장을 바꿔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남보라 측은 "결별한 것이 맞다"면서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연인 관계라는 게 사생활이다 보니 공교롭게도 타이밍이 그렇게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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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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