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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33분 필리버스터' 마친 김광진


입력 2016.02.24 01:05 수정 2016.02.24 02:11        홍효식 기자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자정을 넘은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이 직권상정 절차에 들어간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뒤 동료 의원들에게 격려받고 있다.

이날 김광진 의원은 23일 오후 7시 6분부터 24일 오전 0시 39분까지 5시간33분 동안 발언했다.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자정을 넘은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이 직권상정 절차에 들어간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뒤 동료 의원들에게 격려받고 있다. 이날 김광진 의원은 23일 오후 7시 6분부터 24일 오전 0시 39분까지 5시간33분 동안 발언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자정을 넘은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이 직권상정 절차에 들어간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이어가며 테러방지법 전체 조항을 들춰 보이고 있다. 이날 김광진 의원은 23일 오후 7시 6분부터 24일 오전 0시 39분까지 5시간33분 동안 발언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자정을 넘은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이 직권상정 절차에 들어간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이어가는 가운데 물을 마시며 목을 축이고 있다. 이날 김광진 의원은 23일 오후 7시 6분부터 24일 오전 0시 39분까지 5시간33분 동안 발언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자정을 넘은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이 직권상정 절차에 들어간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김광진 의원은 23일 오후 7시 6분부터 24일 오전 0시 39분까지 5시간33분 동안 발언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자정을 넘은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이 직권상정 절차에 들어간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김광진 의원은 23일 오후 7시 6분부터 24일 오전 0시 39분까지 5시간33분 동안 발언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자정을 넘은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이 직권상정 절차에 들어간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뒤 동료 의원들에게 격려받고 있다. 이날 김광진 의원은 23일 오후 7시 6분부터 24일 오전 0시 39분까지 5시간33분 동안 발언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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