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맥머핀 공짜 '내셔널브렉퍼스트데이' 성료

임소현 기자

입력 2016.03.22 10:48  수정 2016.03.22 10:59

전국 400여개 맥모닝 판매매장서 진행된 행사 성황리에 종료

맥도날드 서울 관훈점 내셔널 브렉퍼스트데이 행사 모습. ⓒ맥도날드

맥도날드는 22일 전국 400여개 맥도날드 맥모닝 판매 매장에서 진행된 '내셔널 브렉퍼스트 데이(National Breakfast Day)' 행사에 많은 고객들이 몰리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이날 행사 참여 고객들에게 맥도날드의 대표 아침 메뉴인 에그 맥머핀을 매장당 1000개씩, 총 40만여개를 전달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아침 식사로 공복을 깨는 활기찬 하루를 선사했다.

이날 맥도날드는 신제품 토마토 스크램블 에그 머핀(Tomato Scrambled Egg Muffin)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5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은 공급업체로부터 받은 1+ 등급 계란 2개가 들어있으며 신선한 토마토와 조화를 이뤄 영양만점의 아침 식사로 적격이다.

맥모닝 판매 시간인 오전 4시부터 10시30분까지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는 해당 신제품을 포함한 맥모닝에 동일한 최고급 품질의 계란을 사용한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보관 방식으로 신선하게 7도 이하로 냉장 보관한 계란을 매장에서 하나하나 직접 깨트려 조리해 제공해 오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모닝으로 고객들의 아침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기획된 내셔널 브렉퍼스트 데이는 맥도날드만의 연중 아침 식사 국경일로 자리 잡았다"며 "시간이나 식욕이 없어 아침 식사가 멀게 느껴지신다면 부담 없이 맥도날드 매장을 찾아 맛과 영양, 그 무엇도 빠지지 않는 맥모닝 제품을 간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지난 2006년 업계 최초로 출시한 아침 메뉴인 맥모닝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 에그 맥머핀의 경우 지난 1971년 미국에서 처음 탄생한 이래 지난 40여년간 전 세계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맥도날드의 대표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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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현 기자 (shl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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