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성경 '디오와 대결'…조인성 허참 역할?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24 13:59  수정 2016.03.24 14:01
라디오스타 이성경.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이성경 태항호 편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흥부자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성경 태항호, 가수 데프콘,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이성경과 태항호가 함께 출연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대해 언급했다.

김구라는 “드라마 회식 때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의 대결이 펼쳐졌다는데, SM엔 누가 있나?”라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태항호는 “엑소 메인 보컬인 디오(도경수)가 있다”며 “회식 때 노래방에 갔는데, 조인성이 디오와 YG 소속인 이성경에게 노래 대결을 해보라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거기서 조인성 씨가 허참 역할을 하는구나”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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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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