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아웃도어의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평가·발표한 '201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3년 연속 아웃도어 부문 브랜드가치 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스타는 브랜드가치 평가모델(BSTI)을 바탕으로 약 3만명의 소비자 조사를 추가해, 각 산업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인증 제도이다.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와 소비자조사지수를 결합해 각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평가하며, 브랜드가치 평가 모델로는 유일하게 특허를 획득하여 그 타당성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노스페이스는 키즈 제품과 데일리 아웃도어 라인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국내 아웃도어 시장에 초경량 등산화 트렌드를 몰고 온 다이나믹 하이킹 시리즈를 비롯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인 팀코리아의 야외훈련에 사용되며 기능성을 인정받은 VX재킷 등 노스페이스만의 노하우가 담긴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노스페이스를 전개하고 있는 영원아웃도어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스포츠의류부문 공식파트너로 선정되고, 2020년까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인 팀코리아를 후원하는 등 국가 스포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노스페이스는 국내 리딩 브랜드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대한민국 희망원정대', '희망찾기 등반대회' 등 여러 사회공헌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월드비전과 함께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아프리카 식수개선 사업에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노스페이스 에디션도 진행하고 있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노스페이스가 브랜드스타를 비롯해 다양한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고객의 높은 신뢰와 많은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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