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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특별상 접수 성황


입력 2016.04.11 14:08 수정 2016.04.11 14:10        김유연 기자

3월 한 달 간 총 3720점 작품 응모

대한항공은 여행사진 공모전이 성황리에 진행중이라고 11일 밝혔다. ⓒ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지난 3월 한 달 간 접수된 총 3720점의 작품 중 김진석씨의 ‘별들의 축복’, 박현영씨의 ‘봄 마중’, 이우성씨의 ‘행복을 싣고 sing sing sing’등 총 10점을 3월 ‘월간베스트’로 선정해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월간 베스트는 사진의 독창성 및 주제 적합성 등을 고려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계절 풍경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작품 위주로 선정했다.

월간 베스트 선정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며, 공모 기간(4개월)동안 월간 베스트로 선정된 총 40점의 작품은 자동으로 특별 부문(줌업코리아상) 본선 심사 후보작으로 선정된다.

특별상이 이렇게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은 것은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이 가진 인지도와 함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개인 쇼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평창조직위원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경품 등이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3월 월간베스트 발표는 대한항공 및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며 월간베스트로 선정된 작품은 여행사진 공모전 홈페이지(photo.korean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4월 접수된 작품 중 4월 월간베스트 10점은 5월 초 발표 예정이다.

한편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특별상 부문은 ‘한국의 사계’또는 ‘사계와 관련된 우리만의 모습(K-Culture)’을 주제로 6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는다.

공모전 주제에 맞는 한국의 아름다운 사계절(봄/여름/가을/겨울)을 담은 풍경 사진 혹은 각 지역의 계절 축제나 계절 음식 등 사계절 특성을 살려 한국 고유의 문화를 표현한 사진이면 모두 응모 가능하다.

작품 접수 방법은 월별로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미 발표작에 한해 출품 가능하다. 또한 내 외국인 구분 없이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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