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 대표 "전문가 패널 7월까지 구성"(2보)

김영진 기자

입력 2016.05.02 11:32  수정 2016.05.02 11:33

아타울라시드 사프달 옥시레킷벤키저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가습기 살균제' 관련 기자회견을 가지고 "피해자들을 위한 조속하고 공정한 보상안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전문가 패널을 오는 7월까지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