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의 무대를 본 패널들은 "이렇게 완벽할 수는 없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실력"이라고 호평했다. 네티즌들은 "고음 부를 때 소름", "춤 실력에 한 번, 노래 실력에 또 한 번 놀랐다", "이선빈이야 말로 진정한 사기 캐릭터"라고 호응했다.
이선빈은 '너목보' 무대를 위해 빠듯한 드라마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연습했다고.
이선빈은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을 통해 "연기가 아닌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열심히 준비 한만큼 좋게 봐 주신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아직 남아있다.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니 큰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선빈은 현재 OCN '38사기동대'에서 조미주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꽃미주'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선빈은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활약을 예고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