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구하라 삭제 사진, 하의 실종-로리타 논란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22 07:31  수정 2016.08.22 07:31
설리 구하라 우정 사진이 화제다. ⓒ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또 SNS 사진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친 구하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하라 찡이랑 우정 사진, 사랑하는 하라 찡”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설리와 구하라는 ‘베이비 오일’이라고 적힌 핑크색 티셔츠 안에 들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하의를 입지 않은 듯한 모습이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일각에서는 로리타 콘셉트 논란이 다시 불거지는 듯했다. 특히 평소 로리타 콘셉트로 논란을 빚은 한 사진 작가의 이름이 거론되기도 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설리는 “오해 그만하고 잘자”라는 글을 게재하며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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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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