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삼성전자 "내년 노트북 SSD 탑재율 50% 돌파"

이홍석 기자

입력 2016.10.27 10:04  수정 2016.10.27 10:11

삼성전자가 내년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탑재한 노트북이 전체의 절반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오전 3분기 실적컨퍼런스콜에서 "내년에도 낸드플래시는 전반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며 "듀얼카메라 채용 등 모바일 제품 고사양화로 64기가바이트(GB) 이상의 모바일 스토리지 채용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PC에서도 SSD 채용 확대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노트북향 탑재율은 50%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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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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