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내년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탑재한 노트북이 전체의 절반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오전 3분기 실적컨퍼런스콜에서 "내년에도 낸드플래시는 전반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며 "듀얼카메라 채용 등 모바일 제품 고사양화로 64기가바이트(GB) 이상의 모바일 스토리지 채용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PC에서도 SSD 채용 확대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노트북향 탑재율은 50%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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