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황당해하는 현빈 사진 "그게 최선입니까?"

스팟뉴스팀

입력 2016.11.16 11:43  수정 2016.11.16 11:44
가수 정진운이 박근혜 길라임 논란과 관련 짧은 글을 올려 화제다. ⓒ 정진운 인스타그램

박근혜 대통령이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여주인공 이름 '길라임'을 가명으로 차움 병원을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가수 정진운이 이를 비꼬는 듯한 글을 올려 화제다.

정진운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게 최선입니까?"라는 짧은 글과 함께 드라마 '시크릿 가든' 남자 주인공인 현빈의 캡처 사진을 올렸다.

"그게 최선입니까?"는 드라마 속 현빈이 자주 사용하던 대사로 한때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또 정진운이 올린 사진에는 황당해하는 표정을 짓고 있는 현빈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에서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쓰고 진료를 받아왔다고 보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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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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