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국가와 국민위해 모든 결정 내리겠다"

이홍석 기자

입력 2016.12.06 22:22  수정 2016.12.06 22:27

10시20분경 조기 귀가

김승연 한화 회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에 오전 10시 증인으로 출석한 뒤 오후 10시20분경 귀가했다.

김승연 회장은 청문회장을 떠나기 전 마무리 발언으로 "앞으로 성실하게 국가와 국민들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모든 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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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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