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참이슬, 학사모 쓴 두꺼비 왕관 에디션 출시

박지수 기자

입력 2017.02.06 09:32  수정 2017.02.06 09:32

졸업 시기 맞아 '학사모 쓴 두꺼비' 왕관 에디션 6일부터 판매

학사모를 쓴 두꺼비.ⓒ참이슬

참이슬의 상징인 '두꺼비'가 매 계절마다 새롭게 변신한다.

6일 하이트진로는 올해 연중 기획으로 계절 이슈 별 '두꺼비 왕관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두꺼비 왕관 에디션은 참이슬의 상징인 두꺼비를 특별한 계절마다 새롭게 디자인해 병 뚜껑(왕관)에 적용한 한정 판매 제품이다.

하이트진로는 시리즈 첫 번째로 졸업 계절을 겨냥한 '학사모를 쓴 두꺼비' 에디션을 6일 선보였다. 학사모를 쓴 두꺼비와 졸업장을 함께 디자인했고 병 뚜껑의 색에 따라 참이슬 후레시는 그린, 클래식은 레드 컬러를 적용해 각 제품의 특성을 살렸다.

참이슬 후레시, 참이슬 클래식, 참이슬 16.9 등 세 가지 제품에 적용되며 6일 출고 후 전국 유흥업소에서 판다.

하이트진로는 소비자들이 기대감을 갖고 시리즈를 즐길 수 있도록 계절의 특성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반영한 다채로운 디자인 한정판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지난 연말 산타로 변신한 두꺼비가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올해도 두꺼비 왕관 에디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계절마다 변신하는 두꺼비를 찾는 재미는 물론 시리즈 별 두꺼비 왕관을 소장하는 것도 참이슬을 즐기는 색 다른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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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기자 (pjs062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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