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미샤 테이트 진한 화장 '더 섹시'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7.02.14 00:17  수정 2017.02.14 00:18
UFC 미샤 테이트 ⓒ미샤 테이트 페이스북

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미샤 테이트(미국)의 근황이 화제다.

미샤 테이트는 최근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친구와 파티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테이트는 진한 화장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테이트는 지난해 3월 UFC 196에서 홀리 홈(미국)을 꺾고 밴텀급 챔피언이 됐다. 하지만 UFC 200에서 아만다 누네스에 완패하며 고개 숙였다. 론다 로우지와 함께 UFC 여성붸서 큰 역할을 했던

테이트는 최근 론다 로우지와 함께 옥타곤을 떠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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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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