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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업무용 물품 나눔 행사' 실시


입력 2017.04.14 13:44 수정 2017.04.14 13:44        이나영 기자
13일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청해복지재단에서 이내훈 신한은행 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과 김택진 청해복지재단 이사(왼쪽에서 세번째)가 따뜻한나눔가구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은 따뜻한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서울, 강원, 인천 등 전국 각지에 소재한 청해복지재단 등 사회복지단체 18곳에 사무실 사용 후 보관 및 관리중인 업무용 물품 960여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10년 중고 사무가구 1600여점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매년 기부를 통해 업무용 물품 총 1만800여점을 사회복지단체에 후원했다.

신한은행의 '업무용 물품 나눔 행사'는 영업점의 이전 및 통합, 인테리어 변경 등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탁자, 의자, 책상 등을 모아 정비한 후 필요로 하는 지역의 사회복지단체에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업무용 물품을 전달받은 청해복지재단 담당자는 "사무 공간 및 휴게 공간에 꼭 필요했던 물품들을 제공해줘 감사하다"며 "새것처럼 잘 관리된 물품이라 사용하는 분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따뜻한 금융 실천을 위한 업무용 물품 나눔 행사를 비롯해 협력사와 함께 하는 재능 봉사 등 자원과 재능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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