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원주 작인거인의 선택은 ‘엄지 척’

박항구 기자

입력 2017.04.20 17:33  수정 2017.04.20 17:33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오후 강원도 원주 중앙동 시장길에서 열린 거리유세에서 '작은거인' 이금자씨로부터 장미꽃을 받은 뒤 포옹을 하고 있다. 이금자씨는 키 101cm 장애인으로 1년에 약 5톤의 종이컵을 10년간 모아 판매수익금으로 성금 및 장학금을 기탁해 국무총리상, 원주시민대상 등을 수상한 원주의 '작은 거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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