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세 혜택 확대…일반형 200만에서 300만원 등
'중도인출 불가' 족쇄도 풀려…세테크족 시선집중
'돈 버는 사람'만 가입 가능 제한은 여전 '아쉬움'
정부의 세제개편에 비과세 혜택이 확대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둘러싸고, 금융사들 사이의 고객 유치 경쟁에 다시 한 번 불이 붙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ISA 성장의 발목을 잡고 있던 중도인출 제한까지 풀리게 되면서, 이제는 단기 자금 운용에서도 세제 혜택을 볼 수 있게 된 점에 세테크족의 눈길이 쏠리는 상황이다.ⓒ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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