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 기자
공유하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북핵위협에 따른 전술핵 재배치 등을 미국 조야에 요청하기위해 2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 하기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홍 대표는 당내 친박청산과 관련해 친박 핵심인 서청원·최경환 의원이 강력 반발하는 것과 관련해 “6년간 박근혜 전 대통령 팔아서 호가호위 했던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댓글
오늘의 칼럼
단기적 국익외교의 자충수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중앙은행의 새로운 역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민주당 정권, 인과응보를 기억하라
정명섭의 실록 읽기
합법이 된 불법 – 군적 수포제
기자수첩-ICT
복제약은 불량 의약품이 아닙니다 [기자수첩-ICT]
기자수첩-증권
5000피 성과 과시 李대통령, 국민들은 공감할까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정책경제
“가격은 묶고, 청구서는 미래로”…이재명 정부 경제정책 민낯 [기자수첩-정책경제]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