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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롯데 더블케어 건강보험 출시


입력 2018.01.03 10:55 수정 2018.01.03 10:55        부광우 기자

중기 이상 만성 3대 질환 종합 보장

롯데손해보험이 3일 롯데 더블케어 건강보험을 출시했다.ⓒ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은 중기 이상의 만성 3대 질환인 간질환과 폐질환, 신장질환을 보장하고 발병률이 높은 암과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질병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롯데 더블케어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한국인 전체 사망자의 46.7%를 차지하는 3대 사망원인인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에 대해 보장하고, 체증형 특약으로 가입 시 보험가입 경과기간에 따라 보험가입금액의 최대 20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 일반암 진단 확정 시 보장보험료 납입면제를 통해 가계의 보험료 납입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100세 만기와 20·30년 만기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비 갱신형 상품 가입 시 처음 낸 보험료 그대로 만기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김태수 롯데손보 상품개발팀장은 "가장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수입 대비 지출이 커지는 시기에 발병 시 효율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체증형 보장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인구 고령화 시대에 따라 경제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상품을 개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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