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마리오아울렛과 현금카드 결제서비스 시행

이나영 기자

입력 2018.02.02 08:27  수정 2018.02.02 08:27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마리오아울렛 전경.ⓒ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마리오아울렛과 현금카드 결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현금카드 결제서비스는 은행 ATM기기에서 입·출금이 가능한 모든 IC카드(현금카드 겸용 신용/체크카드 포함)를 직불결제수단으로 이용하는 서비스로, 현금카드로 결제시 가맹점은 기존 2%대의 카드수수료를 1%이하로 낮출 수 있고 이용고객에게는 30%의 높은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농협은행은 현금카드 결제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현금카드 결제 시 결제금액의 0.5%(최대 5000원)를 고객의 계좌로 즉시 입금해 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실시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맹점 수수료 절감 및 이용고객 편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요즘 트렌드에 맞춘 나만의 가치 있는 소비에 부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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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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