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 등 비대면 채널 강화는 필수…대내외 협업은 선택”
고금리 규제 강화 기조에…“선제적 도입·중금리대출 활로 모색”
고금리대출 인하 등 각종 정부 규제 압박에 직면한 저축은행들이 생존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저축은행 사태 이후 저축은행 이용이 위험하다는 사회적 인식이 여전히 팽배한 가운데 정부의 양적규제에 살아남기 위한 방안으로 모바일 금융 활성화와 대내외 협업, 기업 이미지 제고 등 카드를 적극 꺼내들고 있다. ⓒ데일리안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