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자금 지원 없어도…“민간자금 선순환 통해 금리절벽 해소 가능”
중기중앙회, 혁신사례로 '8퍼센트' 언급…"중금리대출 시장 물꼬"
수년 간 급격한 성장과 함께 각종 부실사고를 거듭하며 제도화 기로에 서 있는 P2P금융업계가 ‘테크핀(TechFin)’영역에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금융 혁신 가능성에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단순 대출사업이 아닌 실제 상환능력을 고려한 체계적인 신용평가 고도화를 통해 금융 분야에 새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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