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TF 마지막 실무회의 개최…"하루 연장해서라도 이번주 내 결론"
의견차 못 좁힌 현안 수두룩…역진성 해소방안 논의 시작도 못한 채 끝
지난해 연 8000억원을 상회하는 카드수수료 인하 여파의 후속대책으로 꾸려진 ‘카드산업 건전화 및 경쟁력 제고 TF’가 이번 주 회의를 끝으로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다. 생존 위기에 직면한 카드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각종 규제 완화와 실효성 있는 역진성 해소 방안 마련에 방점이 찍혀 있지만 당사자 간 동상이몽 속에서 미봉책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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